광화문 아트페스티벌_GAIF(설치완료)

광화문 국제아트 페스티벌(GAIF)는 이제 5회 차에 접어든 시각예술인들의 축제다.

축제가 열리는 때는 2018년 4월 18일 – 5월 27일이며
축제가 펼쳐지는 장소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이며
축제가 펼치는 프로그램은 39세미만의 청년작가전과 기획전의 작품전시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모닝(강의), 아티스트눈(강연), 아티스트나잇(파티) 등 이다.

이 시대 시각예술인들의 네트워킹과 전시, 교육 등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이다.

갓고다의 최윤영소장이 본 페스티벌의 전시기획 TF팀 멤버로 활동 중이다.

최소장은 2017년도에  “GIAF 청년작가”에 선정되어 청년작가로 작품전시를 하였다.

이때 생긴 인연으로 GIAF 큐레이터로부터  전시기획 TF팀 러브콜을 받아 합류하게 되어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TF팀에서 최윤영작가는 세종미술관의 1-2관 전면 파사드 디자인을 맡아, 현재 아이디어 진행 중에 있다.

이 축제가 시각예술인들로 한정한 예술인들의 축제인 만큼, 예술인들에게 친숙하고 의미 있는 물체를 매체로 하여 파사드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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