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신경제중심지 공공미술 프로젝트(설치완료)

창동 신경제중심지 공공미술 프로젝트 설치완료

2018.12.25일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설치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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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s, 4rest (사운즈 포레스트)
2018
알루미늄 분채도장, 혼합재료
19 x 14 x 4.4 m

주 관 : 도봉구청 신경제사업과
내 역 : 창동 신경제중심지 공공미술 최우수 당선작
디자인 : 최윤영 (시각미술 작가, 갓고다건축사사무소)
설 계 : 권이철 (갓고다건축사사무소)
구 조 : 이재균 (JM구조기술사사무소)
설 치 : 권이철, 최윤영 (갓고다건축사사무소)
남궁민, 윤여규, 이성호 (인덕대학교)
조 명 : 일루멕스
촬 영 : 나르실리온 포토그래피 이한울

작가이자 건축가인 최윤영과 건축사 권이철이
한 팀이 되어 이곳에 Sounds 4rest라는 소리숲을 만들었다. ​

사운즈 포레스트는 일종의 소리숲으로
창동의 과거 장소성인 마들평야,
플랫폼창동61의 건축형태인 컨테이너와
현재 컨텐츠인 음악에서 출발하였다. ​

서울의 곡창지대였던 마들평야는 1986년 상계신시가지개발로 사라졌고,
그 자리에는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다.
이러한 과거 마들평야의 풍요를 플랫폼창동61
2층 데크에 삽입하여 현재로 불러내온 작품이다.
기존 컨테이너 건물의 슬라브가 마들평야의 논두렁이 되었고,
그곳에 약300개의 모판을 심어 모내기를 하였고,
1986개의 벼를 키워 숲을 만들었다.
그리고 논밭의 허수아비처럼 윈드차임을 설치하여
산책 중에 풀피리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한 공간미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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